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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창업 준비하시는 분 꼭 읽으세요 (창업에 대한 애니팝생각-28)-2019 하반기창업/내년 예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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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니팝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20-01-0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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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 창업길잡이

이제 2019년을 올해라고 부를 날도 하루밖에 안남았습니다.

내일면 2020년을 올해라고 하겠지요.한해를 마감하면서 누가 독촉한거도 아닌데 올해 마지막글을 쓰고자 미루다 미루다 이제 쓰게 됬습니다.개인적인 성향이 게으른 구석도 있지만,그래도 별거 없는 글이라도 많은 분들이 기다릴 거란 막연한 기대감과 나름 업계를 선도하는 입장에서 책임감이 키보드를 두드리게 합니다.

 

오늘은 올해 상/하반기를 지내며 애니팝 창업이 느낀 현장에서의 창업시장의 현실과 내년의 예상을 간단히 다루고 창업 가능추천 지역을 다뤄볼까 합니다..그외 지금까지 20년전부터 창업해온 만화방/대여점과 최근 수년동안 (2014년부터~)개인 만화카페/북카페 창업을 해오면서 우리가 창업해준 매장외에도 타 업자나 업체들의 수많은 창업점주의 경우를 보면서 창업시 실패확률이 높은 개인 유형과 피해야 할 업체나 업자들의 유형을 다시한변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 첫번재로 예전 글에서도 다뤘듯이 이제는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을 기피하시는 분들이 확실히 늘어 프랜업체들의 쇠퇴가 확연하며,내년에도 그런곳의 정리폐업,매도,매매가 이루어질것이며그업체의 창업매장수도 점점줄고 매장오픈도 거의 없을듯합니다 .그건 이업계를 아는 사람은 다알고 있는 일이며,지난 글에서 많이 다루었고 예상해서 부연설명할 필요가 없는 거 같습니다.초보 창업자라도 이제는 그 폐해와 허와실을 너무 잘알고 있으니 다행인거 같습니다.

(만화카페/북카페 사업은 프랜차이즈랑 원래 안맞는 사업인걸 예전부터 애니팝에서는 누누히 알렸는데도 이컨텐츠랑 전혀 상관없는대부분 pc방업체들이 뛰어들어 무리하게 광고나 블로그/sns로 마케팅하다보니 그 피해가 많음을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프랜외 업체중 아류나 개인업자등 가격과 질을 다운하면서 창업을 유도하는 데들은 늘거라 예상했는데 그게 그대로 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10여년전 대여점/만화방시장이 안좋아질때 했던 유형들이 2020년 다시 나타나고 있다는 겁니다.이부분 역시 전글들에서 많이 다루었습니다. 제발 안속길 바랄뿐입니다. 올상반기/하반기 창업시장을 보면 도서 창업외에도 그외 창업시장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국내외 정치,경제상황들의 문제도 있고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수많은 매체들을 통해 다루어온지라 당연히 내년 상반기를 시점으로 숨고르기하는 시점이었던 것 같습니다.업계 최다 오픈/납품하는 업체로서 그부분이 피부로 와닿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올해 예상한바대로 중형이상 매장들은 타아이템과 조인하고자하는 부분이 늘어갈거며.창업비용을 줄이고자 소형 평수의 도전이 이어질 듯 예상합니다.만화카페 창업의 1세대들의 퇴진과 매매로 새로운 매장주들의 등장도 기대됩니다.특히 경쟁력이 없다고 판단된 프랜업체나 아류 업체들의 매장 상권으로 신규 창업이 예상되며 기존 프랜이나 아류중 영업이 불량한 매장들을 헐값에 인수하여 간판/상호 바꾸고 재영업을 하려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늘어날거로 보입니다.

,기존 매장을 인수하여 단순히 분위기만 바꿀 요량으로 하실거면 안하는게 낫습니다.전체도서의 확실한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는한 얼마안가 똑 같은 전철을 받을게 확실합니다.현재 애니팝에 이런 의뢰로 준비하시는 분들중 대부분 그 걸 인식하시고 하는분도 있지만,몇몇분은 그 심각하심을 모르는거 같습니다.도서 컨텐츠가 가장 중요하다고 누누히 강조하는게 애니팝 키 포인트입니다.

타업체나 업자도 그런 얘길하면서도 키포인트를 못잡는  이유는 잘몰라서 안하는 경우도 있고 알아도 도서견적상승되니 (창업유도하기 힘드니까)말로만 중요하다 하고 실제 신경 안쓴다고 많은 글에서 언급했습니다.(자기네는 그런데 아니라고 하겠죠 ~)직접 상담시 이부분을 다루어 드리거나 빠른 시일내 심도 있게 여러 공간을 통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그 다음은 창업에 도전하시던 분들중 실패하시는 분들의 면면을 통해 애니팝이 느낀 공통점중 이런 유형의분은 창업을 다시한번 생각하시는게 낫지 않나하는 경우들을 보겠습니다.

  1. 1.책에 대해서 전혀 관심 없다가 만화카페 /북카페 창업이 어디서 괜찮더라 하는 말만 듣고(인터넷/지인/매체) 하시려는 분

  2. 2.과도한 대출을 믿고 하시는분

  3. 3.무조건 프랜차이즈 창업만 고집하는 분(이 업계를 조금만 공부하면 프랜차이즈는 대부분 아니라고 판단하심/애니팝 창업길잡이 에전 글에 많이 언급/2018년 이후 프랜창업이나 어설픈 아류업체 창업안함)

  4. 4.무조건 가격에 맞춰 싼 견적을 제시하는 업체만 찾는 분(어설픈 아류업자/업체들 대부분)

  5. 5.자신이 장사좀 안다고 별거 없다고 생각하시고 공사하고 중고책 어디가서 구매하시려는분

  6. 6.어느 지역이나 주변에 아는 사람이 관련일 해봤다고 소개받아 그 말만 듣고 하시려는분

  7. 7.도서 컨텐츠의 중요성을 잘알지도 못하면서 업자들 말만 듣고 어설픈 가격에 도서준비해서 하시려는 분

  8. 8.현상황을 잘모르면서 직접이나 간접으로 싸게 나온 가게 양도,양수하여 그대로 운영하시려는 분 

  9. 9.인터넷상 관련 카페나 블로그/지식인 등으로 정보수집,의뢰하여  창업하려는 분 (블로그나 지식인/상공인 카페의  답글/댓글은 거의 자체 광고성이 대부분/애니팝은 직접 답합니다)

  10. 10.중고 나라등기웃거리다 에서 매물 찾거나 원매업자 수소문해서 차리려는 분(좋은 책은 그런곳에서 거래안됩니다.창업사이트하면서 다른 이름으로 거래유도하는 업체나 개인 업자라고 전국적으로 물건 유통한다고 하는 부류등의 언변에 속는분  많으니 각별히  조심하세요./지방특히 조심)

위 사항의 분들의 유형분들이 대부분 조기폐업이나 실패하시고 후회하시는 분들이오니 이 사항중 자신이 속한 사항이 있다면 웬만하면 도전안하시거나 다시 생각을 바꾸셔서 준비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들로 창업을 하시면서 잘하시는 분들 보다 잘 운영 못하시는 분들의 모습을 보면 출발 자체가 저렇게들 출발하시는 공통점이 있으니 내년에는 부디 이런 유형의 분들은 다시금 저희 애니팝 창업의 글등을 보시고 잘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번엔 피해야할 업체나 업자들 유형을 간단히 다뤄볼게요

첫번째 프랜차이즈 업체.(대부분 도서와 관련없는 사업하던 데서 만듬) 이런 곳은 카페나 시스템만 강조하고 과도한 매장창업비용으로 이제는 아무도 관심 없습니다.)

두변째. 인터넷 상 파워링크나 블로그등 광고성 글로 프랜업체 흉내 내면서 하는 업체나 업자 

세번째. 도서 유통 오래 했다면서 최근2~3년사이 갑자기 브랜드 만들어 급조티 나는 업체나 업자(두번째 유형들의 전형적 모습)

특히 인터넷 상 평당단가를 가장 싼곳처럼 현혹하는 업자나 업체는 무조건 피하세요.연락을 해서 틈을 주지도 마시고 무조건 안하시는 게 상책입니다.

(이런데들 대부분 상호중 중간이나 끝에 툰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네번째.상호를 두개이상 사용하거나 몇번씩 상호 바꿔 영업한 업체나 업자(두번째,세번째 사항과 겹치는데 가 대부분)


(이런 업체나 업자들은 여러분이 잘되고 안되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누누히 예전 글에서 다루었습니다.그런데도 그런 피해자가 나오고 있으니

이글 읽으시는 분들만이라도 제발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섯번째.무조건 양도 양수만 추천하는 업체나 업자(커미션 작업위주기 때문에 추천)

여섯번째 . 무조건 싸게 물건 연결직접 해준다면서 원매를 추천하는 업자나 업체/ 지방 도서 관련업자들(경쟁력 현저히 떨어짐) 

이런 업체들에 대한 견해는 다소 개인적인 생각도 있지만, 애니팝이 그동안 창업 시장에서 일찍 퇴출되거나 경쟁력 없이 폐업하는 점주들의

공통점이 이런 유형의 창업 업체나 업자를 만나 고생하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이렇게 다룹니다.

이런데들의 공통점을 보면 대부분 창업점주의 성공은 말뿐이고 실체는 여러분들의 돈만 축내려고 안간힘을 다씁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그럴바엔 그 돈 아끼셔서 다른 유용한 곳에 쓰시거나 다른일 알아보시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내년에도 창업이 기대되는 유망지역을 추천 해보겠습니다.

1.만화카페/북카페 문화가 아직 없는  무주 공산인 지역 (당연한 말이겠지만,의외로 찾으면 꽤 있습니다.)

개발신도시나 지역내 숨어 있는 공간이 아직 있습니다.

2.1세대 창업 성공 업체가 빠진 곳이나 프랜업체들이 즐비한데 제대로 서비스가 안되는 지역

이런 곳들은 1세 대 성공업체가 빠져나가 프랜들이 잠시 재미를 보고 있는 곳도 있지만,새로운 강자들이 찾는 지역

3.기타업종과 결합하여 매머드하게 할수 있는 지역

4.공단과 상권/오피스텔이나 비즈니스 지역과 상권이 결합된 곳  (최근 문의 많이 들어옵니다.)

5.현재 타업종 영업하면서 샾인샾 준비할수 있는 지역(중소규모)

그외 지역이 떠오르면 애니팝은 추천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 모두가 좋은 자리를 찾는 노력을 꾸준이 하시어서 굿 매장을 찾으시길 바라고 위의 창업을 피해야 할 업체나 업자

들을 만나지 않고 정석 적인 창업 도전으로 좋은 결과물을 얻길 바랍니다. 

 이제 2019년이 하루 남았네요.

저희 애니팝은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만화카페/북카페 창업의 붐을 일으킨 원조업체의자존심을 바탕으로 어이없는 프랜차이즈업체나 어설픈 아류업체나 업자들에게 이글을 읽으신 분들 만큼은 당하지 않도록 정확하고 솔직한 정보를 드리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애니팝 창업의 형태나 기본정신을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그 분들 중 정말 정석적인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힘이 되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가져주세요

예전 창업 길잡이나,개설실적,오픈점등의 내용을 잘 살펴보시고 언제든 문의주세요.

경자년 2020년이 여러분에게 밝은 희망의 시작으로 열리길 바라겠습니다

내년에는 도서 창업시장을 20년이상 지내오면서 실제로 경험하고 느낀 바중 지금껏

밝히지 못한 많은 정보를 여러 매체를 통해 다룰 예정이오니 기대하세요.

 

 내년에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중 안좋은 업체나 업자 만나 막대한 돈과 시간을 허비하지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혹여 그런 유혹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나 연락주세요.

가감없는 현실을 알려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모든 가정에 평안이 깃들길 바랍니다.

 

애 니 팝    대표  정상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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