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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9월 창업프랜차이즈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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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니팝 댓글 0건 조회 155회 작성일 18-12-1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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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팝>ⓒ사진 황윤선 기자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은 만화방 출입의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조금은 눅눅하고 비위생적인 곳으로 기억되던 곳. 하지만 수많은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던 그 곳이 새롭게 달라졌다. 그리고 유혹은 더욱 강력해졌다.

만화방의 진화
<애니팝>은 만화방, 만화카페, 북카페, 도서대여점 등의 복합매장 창업컨설팅 회사다. 정상준 대표는 20년간 비디오 유통 쪽에 일을 담당했다. 그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도서를 판매했고, 대여점과 만화방을 운영하면서 차차 경험을 쌓았다. 그리고 2009년 신사동 가로수길에 첫 만화카페를 오픈했다.
“만화카페란 카페형 인테리어에서 웹툰, 그래픽노블, 출판만화등을 편하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카페와 만화방이 합쳐진 새로운 문화공간이에요. 콘셉트에 따라 북카페, 도서대여점, 만화방으로 나뉘고요.”
지난 6월에 오픈한 ‘코믹한 쌀롱’은 합정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만화카페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1인, 2인의 별실 마루에서는 편안한 자세로 만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커피와 각종 음료, 간단한 다과의 먹는 즐거움까지 즐길 수 있다.
“만화카페의 경우 대부분의 고객층은 20~30대에요. 젊은 감각의 눈을 맞추기 위해서는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써야 돼요. <애니팝>의 경우 인테리어, 광고기획, 사인물 기획 등의 사업을 포함하고 있어서 창업할 때 유리한 점이 많아요.”
<애니팝>에서는 창업할 입지가 선정되고, 점포가 확정되면 점주의 희망에 따라 인테리어의 도면 작업이 이뤄진다. 매장의 콘셉트에 달라지는 인테리어는 만화카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는 점주들의 아이디어를 많이 반영하는 편이다.
“점주들 중에는 만화 마니아들이 꽤 있어요. 때문에 인테리어는 점주들의 개성을 살려 콘셉트를 기획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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